
가사
어렸을 적 내 모습 그 애의 꿈은 뭘까 몰랐단 생각 꿈속에 나왔었던 작은 그 아이는 또 뭘까 날 다시 돌아봤어 뭐 안될 거 있냐고 매일 해 센 척해도 아파 버텨 매일을 어쩔 수 있나 지치면 멈추는 법을 전엔 어렸었지 왜 이렇게 꿈에 나온 애랑 같아 그게 나였어 원래 내가 떠나갔었나 어느새 내가 떠나갔었나 내 생각을 바라왔던 날 방에 혼자 박혀 울고 웃었던 그 어린 나이엔 몰랐어 왜인지 울적해서 접고 싶은 날 한두 번은 아니지 It's alright 내 꿈속에 나왔던 어린애 그게 나였어 원래 돌릴 수 있다면 어릴 때 교복 입고 철 없이 굴었던 날 기억해 그때가 나에겐 '추억'이네 돌아가고 싶어도 못 돌아갈걸 알기에 알아 이제는 현실에 맞게 살아가는 나이란 걸 깨닫네 그제야 들었던 노래 '또 하루' 가사는 어느새 향수병을 돋게 해 일십백천억 혹여나 벌어도 어차피 후회할 순간은 날 덮쳐오고 피할 수 없어 어릴 때로 돌아가도 (다를 건 없지) 사는 거 뭐 있어 다 좋아할 수는 없어 버텨 꼭 그게 내 인생의 yolo 상관없어 할 말은 하고 살자고 예전을 벗어나고 일어나 life is like movie 어느새 내가 떠나갔었나 내 생각을 바라왔던 날 방에 혼자 박혀 울고 웃었던 그 어린 나이엔 몰랐어 왜인지 울적해서 접고 싶은 날 한두 번은 아니지 It's alright 내 꿈속에 나왔던 어린애 그게 나였어 원래 돌아보니 책임 내 생의 계기 의무로 버틴 게 내 재질 중 고는 패시브 다만 하나만 바란 죄지 나 부모님의 빛 나 무너지면 안 되겠지 그게 몇 백일 첫 소주 썰엔 다 놀랜 입 이젠 웃음벨임 내 꿈 내 자서전의 메인 한 800페이지 드디어 단단해진 엔딩 다 펼쳐낸 뒤 액자로 훑어보니 꿈에 그때 그 애기 그 무더위 속의 생일 그다음 위기 버티고 벌써 그 아가 커서 태평양 그 어른들의 신의 기대나 지위 들입다 박은 후 벌써 반은 파랗게도 불어있나 뭐 알겠다고 내 심장은 퍼런빛이며 보상은 후에 이긴 뒤 변형 방에 붙은 얼룩 태워서 백이 돼 그걸 버틴 이 탄소의 결말은 다이아몬드에 어느새 내가 떠나갔었나 내 생각을 바라왔던 날 방에 혼자 박혀 울고 웃었던 그 어린 나이엔 몰랐어 왜인지 울적해서 접고 싶은 날 한두 번은 아니지 It's alright 내 꿈속에 나왔던 어린애 그게 나였어 원래
크레딧
- 아티스트
- 24Chill
- 장르
- 랩/힙합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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